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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04/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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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이제 맨시티의 손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골득실차로 앞선 맨체스터 시티에게 큰 어드벤티지가 있다고 시인했다.

맨시티는 전반 인저리 타임 빈센트 콤파니의 헤딩골에 힘입어 맨유를 1-0으로 제압했다. 퍼거슨 감독은 결정적인 순간을 막지 못한 수비진들과 위협적은 공격을 펼치지 못한 선수들에 실망감을 표했다.

퍼거슨 감독은 “예상했던 대로 거침없고 경쟁이 강한 경기였다”고 게임을 요약한 뒤 “골 찬스가 많은 경기는 아니었다. 다비드 데 헤아가 볼을 막은 건 단 한 차례였다고 기억한다. 우리는 상대 골키퍼를 위협하지 못했다는 것이 실망스럽다. 크로스가 형편없었다”고 밝혔다.

“맨시티가 더 위협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우리 진영에서 더 많은 플레이를 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몇 차례 경기를 컨트롤 했지만 충분히 위협적이지는 못했다”

“이 레벨의 경기에서 세트피스로 골을 내주게 되면 자기 자신만을 탓하게 된다. 골을 내준 장면은 정말 좋지 않은 시간이었다”

맨유는 5명의 미드필더를 세우고 경기를 시작했다. 긍정적인 전략으로 예상됐지만 웨인 루니에게 이렇다 할 찬스를 만들어 주는 것이 어려웠다. 맨시티 역시 8~9명의 맨유 수비진을 뚫는 것이 수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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