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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뛰었던 리그의 모든 게임들, 컵 게임, 챔피언스리그 모두 굉장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유를 위해 뛰는 축구선수로서 꿈을 꾸는 기분이 들었었다”

- 뤼트 반 니스텔로이

12/04/2012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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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니스텔로이: 맨유 경력은 영광

뤼트 반 니스텔로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것은 꿈과 같았다면서, 팬들과 공유했던 특별한 관계가 그립다고 밝혔다.

맨유에서 217경기에 나서 150골을 터트린 레전드 스트라이커, 반 니스텔로이는 맨유를 떠나면서 가장 후회됐던 것은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하지 않은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반 니스텔로이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환상적인 5년 이었다”며 “우리가 뛰었던 리그의 모든 게임들, 컵 게임, 챔피언스리그 모두 굉장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유를 위해 뛰는 축구선수로서 꿈을 꾸는 기분이 들었었다”고 밝혔다.

“팬들은 정말 특별했다. 그곳에 몸 담는 첫날부터 홈, 원정 게임에 상관없이 팬들로부터 10~20%의 에너지를 받는다. 원정 경기 때도 팬들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고 열렬히 맨유를 응원했다. 선수들 개인에게도 많은 응원을 보내줬다”

“게임이 끝나면 우리는 모두 세리머니를 가졌고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과의 관계는 특별했다. 그 때문에 내가 맨유를 떠났을 당시의 상황은 여전히 부끄러움으로 남아있다. 특히 팬들에게 그렇다. 팬들에게 적절한 작별인사를 하지 못했다”

2006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둥지를 옮긴 반 니스텔로이는 독일의 함부르크로 이적한 후, 다시 라 리가로 돌아와 현 소속팀인 말라가에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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