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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2012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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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골 기록 경신 욕심

웨인 루니가 맨유 역대 최고 득점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조지 베스트와 데니스 비올렛의 기록을 넘어서고 싶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신의 주 목표는 이번 시즌 우승 타이틀을 손에 넣는 것이라고 말했다.

루니는 일요일 애스턴 빌라전에서 2골을 넣었다. 덕분에 이번 시즌 총 31골을 넣었고, 개인 기록 통산 178골을 기록 중이다. 조지 베스트와 데니스 비올렛의 기록 보다 단 1골이 부족한 상태다.

"그 분들의 골 기록과 동일해지면 굉장할 것 같다. 그들의 기록을 넘고 싶다." 루니가 말했다. "내가 자랑스러워 할 대단한 성과가 될 것이다. 하지만 현재 그것에 눈독을 들일 수 없다.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에 기록을 깼으면 좋겠다. 하지만 난 그저 경기에 집중할 것이다."

"2골을 넣어서 기분이 좋다. 하지만 내 경기력이 충분히 좋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소 실망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내가 골을 넣어서 행복하다는 것이다. 올해 현 시즘에서 중요한 점은 그것이다. 승점을 획득할 수 있는 골을 넣을 수 있다면 기쁠 것이다."

맨유는 일요일에 걷잡을 수 없는 플레이를 펼쳤다. 대단히 공격적인 겅기력을 보이면서 4골을 주어 담았다. 지난 수요일 위건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것에 대한 완벽한 반응이었다. 7분 경에 루니의 이른 페널티킥 골로 맨유는 완벽한 상황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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