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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PFA 상 수상자

PFA 올해의 팀
조 하트
카일 워커
빈센트 콤파니
파브리시오 콜록시니
레이턴 베인스
다비드 실바
야야 투레
스콧 파커
가레스 베일
웨인 루니
로빈 반 페르시

PFA 올해의 선수
로빈 반 페르시

PFA 올해의 젊은 선수
카일 워커

 

 

23/04/2012  Report by Nick Coppack

루니, PFA 베스트11 선정

웨인 루니가 PFA가 선정하는 올해의 팀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팀은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의 투표로 결정되며, 에버튼전에서 터트린 두 골로 리그 26골, 전체 33골을 기록 중인 루니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아스널 포워드 로빈 반 페르시와 함께 나란히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루니가 동료들의 투표로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린 것은 2005/06, 2009/10시즌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마이클 캐릭, 안토니오 발렌시아, 조네 에반스 등도 맨유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올해의 팀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반면 맨체스터 시티는 조 하트, 빈센트 콤파니, 다비드 실바, 야야 투레 등 네 명의 선수가 올해의 팀에 선정됐고, 토트넘은 올해의 젊은 선수상을 수상한 카일 워커을 포함해 세 명의 선수를 배출했다.

지난 시즌 올해의 선수상에 선정됐던 가레스 베일은 이번 시즌 올해의 팀에도 선정돼 존재감을 유지했고, 스콧 파커는 생애 처음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뉴캐슬의 파브리시오 콜록시니와 에버튼의 레이턴 베인스까지 합류해 베스트11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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