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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차이가 8점일 때나 아니나 우리의 목표는 똑같다. 시즌 막바지까지 모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길 원한다. 그것은 변화하지 않는다. 시즌 마지막 날까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매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싶다."
-리오 퍼디난드
15/04/2012  Report by M Froggatt and M S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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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잔여 경기 모두 승리 원해

리오 퍼디난드는 일요일 애스턴 빌라전에서 4-0 대승을 기록한 후 맨유가 이번 시즌 잔여 경기 모두를 승리로 마감하기를 원했다.

맨유 수비수 퍼디난드는 동료 선수들이 맨체스터 시티가 단지 승점 5점차이로 바짝 따라 붙고 있는 상황에도 압박감을 느끼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 그 자신도 단단해지는 느낌을 받는 것 같았다.

"우리는 그러한 것에 대해 염두에 두지 않았다." 퍼디난드가 말했다. "우리는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기 위해 스스로를 압박한다. 우리 자신과 팬들로부터 압박감을 느낀다. 선수들이 그것을 원하고 감독 또한 마찬가지다. 우리는 경기에 나가 우리 자신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먼저 내놓아야 한다. 밖에서 받는 압박감은 고려 대상이 아니다."

"승점 차이가 8점일 때나 아니나 우리의 목표는 똑같다. 시즌 막바지까지 모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길 원한다. 그것은 변화하지 않는다. 시즌 마지막 날까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매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싶다."

웨인 루니가 넣은 2골, 대니 웰벡과 나니가 기록한 1골로 인해 올드 트라포드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이로 인해 지난 수요일 위건에게 충격적인 패배 이후 맨유는 완벽히 상승세를 다시 탔다.

"나는 수요일 경기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퍼디난드가 인정했다. "위건전 패배는 정당했다. 그들은 플레이를 잘 했고 우리는 뒤집지 못했다. 우리는 홈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야 했고, 경기에서 승리하는 게 우리의 의무였다."

"이른 시간에 골을 넣는 것은 항상 좋다. 안정되고 좀 더 유동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정말 괜찮은 플레이를 했고, 원 터치 공격 축구를 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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