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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언제나 성급했고, 어린 소년이었다. 그의 열정이 때론 지나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비교적 잘 자리잡았고 안정감이 생겼다. 현재 그라운드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알렉스 퍼거슨

10/04/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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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해진 하파엘에 극찬 쏟아져

알렉스 퍼거슨이 하파엘이 진정한 성숙함을 보여주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파엘은 블랙번전에서 훌륭한 플레이를 보여준데 이어 QPR 전에서도 클린 시트를 지키는데 일조했다. 그는 후반 교체되기 전 아델 타랍에 골을 허용할 뻔한 상황을 잘 극복했다. 플루미넨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이후로 하파엘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의 경험을 차곡차곡 쌓으며 탑 클래스 플레이어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10년 4월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레드 카드를 받은 경험은 혹독한 기억이었지만, 현재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최고의 호흡을 유지하고 있고, 필 존스, 크리스 스몰링, 그리고 쌍둥이 동생 파비우와 꾸준한 선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몇 주 동안 우리는 같은 백 4를 내보냈다. 하파엘은 블랙번전에서 정말 훌륭했다”고 밝혔다.

“잘 하고 있다. 예전엔 언제나 성급했고, 어린 소년이었다. 그의 열정이 때론 지나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비교적 잘 자리잡았고 안정감이 생겼다. 현재 그라운드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고, 발렌시아와의 호흡도 좋다. 좋은 이해력이 있다”

퍼거슨 감독은 20번 째 우승이 가까워짐에 따라 맨유 스쿼드의 강인함을 극찬했다.

“블랙번전 때 22명의 선수들이 있었고 4명이 부상으로 빠진 상태였다. 이제 2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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