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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012  Report by Steve Bartram &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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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 펑가 v 에버턴

맨유닷컴이 에버턴전에서 4-4 무승부를 거둔 맨유 선수들의 개별 평가를 내렸다.

다비드 데 헤아- 1월 이후 처음으로 올드 트라포드에서 리그 경기에서 복수의 골을 허용했다. 골들 중 어느 것도 막을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는 않았다. 최근 맨유의 수비진이 잘 뚫리는 데 오늘은 특히 더욱 그랬다.

하파엘- 조용히 출발했으나 점점 더 공격에서 힘을 발휘했다. 발렌시아와의 콤비 플레이가 돋보였다. 옐라비치의 선제골 장면에서 좀 더 붙어야 했으나 그렇지 못한 점은 아쉬운 지점. 하지만 그 이후 금방 회복해서 능력을 보였다.

조니 에반스- 옐라비치을 막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다. 하지만 그는 가장 힘든 오후를 보내야 했다. 자신감을 되찾고 한 수 앞을 내다보는 플레이를 펼쳤으나 뒤늦게 세골을 허용하며 형편없는 수비력을 보여 실망스러웠다.

리오 퍼디난드- 펠라이니와 개인적 대결를 계속 펼쳤지만 조니 에반스와 파트너십은 형편 없었다. 경기 막판 결승골을 넣을 뻔 했으나 팀 하워드의 놀라운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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