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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4/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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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평가 vs 위건

위건에 창단 첫 패배를 기록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개인 평가를 확인하세요…

다비드 데 헤아: 션 말로니의 결승골을 막을 방법이 없었다. 프리킥 상황에서 빅터 모세스의 헤딩골은 개리 콜드웰의 차징반칙으로 골이 선언되지 않았다. 위건의 많은 공격이 있지는 않았지만 모세스의 슛을 한 차례 선방했다.

필 존스: 코너킥 결정에 분노했다. 그것은 그의 크로스였고 마이노르 피게로아의 핸드링으로 PK가 주어졌어야 했다. 후반전에 무릎 부상을 당했지만 모하메드 디아메를 상대로 좋은 태클을 보여줬다.

조니 에반스: 프랑코 디 산토에 가한 거친 태클로 옐로카드를 받았다. 말로니에 가한 태클로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지 않은 것은 행운이었다. 수비의 중심에서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고 결정력 있는 플레이를 했다.

리오 퍼디난드: 전반전 말로니의 센터링을 헤딩으로 걷어냈고, 모세스의 슛의 방향을 바꿨다. 모세스가 한 차례 강하게 치고 나왔지만 중요한 태클로 잘 막아냈다. 에반스와의 호흡은 여전히 좋았다.

파트리스 에브라: 전반적으로 좋은 수비를 보여줬다. 공격에서 영향력이 크지는 않았지만 압박이 계속될 때 좋은 발리슛을 한 차례 날리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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