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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4/2012  Report by Adam Marshall &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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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 평가 v 애스턴 빌라

애스턴 빌라를 4-0으로 격파한 맨유 선수들을 활약상을 짧게 평가했다.

다비드 데 헤아: 안드레아스 바이만에게 위협을 받기도 했지만 별 달리 할 일이 없었다. 교체로 들어온 에밀 헤스키의 헤딩슛을 쳐내면서 집중력이 늘 높다는 것을 보여줬다.

하파엘: 위건전에서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늘 보여줬던 생기와 열의를 갖고 다시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코파카바나 해변에서나 볼 수 있는 뒤꿈치 패스를 안토니오 발렌시아에게 시도했고, 웨인 루니에게 골 기회를 제공했다. 바이만에게 힘에서 밀려 공을 빼앗겨 스테픈 아일랜드에게 골 기회를 헌납한 점을 복기해야 할 지점이었다. 반면 태클은 매우 날카로웠고, 오른쪽 측면에서 발렌시아와의 호흡을 굉장했다.

조니 에반스: 시작부터 조화로운 모습을 보였다. 수비라인에서부터 나오는 패스는 매우 정확했다. 익숙하지 않은 라이트 윙 포지션이어서인지 크로스 하나를 너무 세게 차 올렸지만 발렌시아에게 훌륭한 패스를 넣어 루니에게 또 한 번의 골 기회를 만들어줬다. 물론 폴 스콜스는 나니의 네 번째 골을 성공시킨 에반스의 패스를 자랑스러워 할 것이다.

리오 퍼디난드: 엉망진창인 경기를 한 적이 없는 것 같다.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클래시컬한 경기력 중 하나로 남을 것 같다. 경기의 흐름을 굉장히 잘 읽고, 항상 조용히 영향력을 미친다. 그는 내내 경기를 컨트롤했다.
탁월한 가로채기와 전방질주로 발렌시아가 골을 더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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