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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4/2012  Report by Steve Bartram & Andrew Le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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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 평가 v QPR

QPR전에서 선전한 맨유 선수들의 개인 평가를 확인해보자.

다비드 데 헤아- 경기 내내 관중과 다름 없었다. 이해할만 하다. 원정팀 서포터들의 수가 턱없이 부족했으니 말이다. 전반전 타랍트의 굴절된 슈팅을 잘 처리했다. 아, 추운 오후에 장갑을 낀 것은 잘한 일이다!

하파엘- 경기 시간 대부분을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지원하기 위해 공격진에서 보냈다. 하지만 타랍트에게 볼을 헌납했다가 에반스가 가까스로 도와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케니와의 일대일 대결에서는 좀 더 잘 했어야 했다.

조니 에반스- 다시 한 번, 놀라웠다. 자신감 넘쳤고, 힘이 넘쳤다. 모든 볼에 먼저 발을 갖다 댔고, 경기의 흐름을 잘 읽었을 뿐 아니라 모든 수비수 주변에 서 있었다. 북아일랜드 대표팀 출신의 에반스는 오후 내내 무결점 플레이를 보였다.

리오 퍼디난드- 수비진에서 좀처럼 할 일이 없었다. 후반전에는 원정팀이 파상 공세를 펼치는 바람에 공을 전방으로 걷어낼 일이 많았다. 그래도 무실점으로 공격을 막아냈으니 다행.

파트리스 에브라- 제이미 맥키와 날카로운 경쟁을 계속 즐겼다. QPR이 파상공세를 펼칠 때는 중요한 가로채기를 하기도. 애슐리 영을 지원하는 데 늘 도움이 많이 됐고, 후반전에는 긱스에게 똑같은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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