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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발 11명에 들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필요한 때는 마지막 10~20분 정도일 것이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준비를 해 놓아야 한다"

- 마이클 오웬

25/04/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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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 기회 기다린다

마이클 오웬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풀 트레이닝에 복귀했다. 얼마 남지 않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의 기회를 잡기 전에 리저브팀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오웬은 11월2일부터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웬의 환상적인 골이 필요하다고 밝힌 만큼 맨유에 더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단 3게임만 남아있는 상태지만, 시즌 초반 칼링컵에서 보여준 골 결정력은 오웬에게 팀에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보여준다.

오웬은 MUTV의 인사이드 캐링턴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부상 중일 때는 길고 험한 길이다. 선수생활에서 가장 절망적인 시기이기도 하다”면서 “나는 꽤 오랜 시간 결장했고 조금 밖에 뛰지 못했다. 리저브팀과 약간의 트레이닝을 하면서 ‘조커’라고 불리는 스페어 선수 역할도 했다. 내 몸 상태를 회복하기 위해서였다. 지난 주부터 모든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주 전부터 복귀했다. 이제 짐에서 하던 재활을 멈추고 트레이닝에 참여한다는 것이 매우 흥분됐다. 하지만 짐에는 훌륭한 스태프들이 있고, 그들은 부상 선수를 퍼스트팀으로 인계하기 전까지 옳은 방향으로 꾸준하게 향상되도록 도와준다”

오웬은 본래의 날카로움을 되찾아 시즌이 끝나기 전 출전 준비를 마치기 위해서 자신에게 주어진 세션을 감사한 마음으로 소화하고 있다. 물론 그가 선발로 나갈 확률은 많지 않다. 교체 멤버의 기회를 노리는 것이 현실적일 것이다.

이에 대해 오웬은 “이미 50~60 경기를 치른 팀에 복귀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고 인정하면서 “훈련의 강도가 약해졌고, 매 게임에서 회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리고는 다음 게임의 전략을 준비한다. 피트니스 훈련은 많지 않지 않다. 복귀를 준비하는 나의 입장에서는 철저한 피트니스 훈련이 필요하다. 그래서 짐이나 외부에서 따로 훈련을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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