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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04/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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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 맨유, 우승 위해 싸울 것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게리 네빌이 맨유가 맨체스터 시티에 선두자리를 내주었지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위한 싸움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맨시티는 2게임을 남겨두고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유를 1-0으로 제압하고, 골득실차에 힘입어 리그 선두자리를 꿰찼다. 앞으로 뉴캐슬과 QPR 을 모두 이겨야 1968년 이후 첫 잉글리시 챔피언에 등극할 수 있다.

네빌은 스카이 스포츠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우승이 멀어졌다고 했다”면서 “하지만 단지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그것이 축구에서 할 수 있는 일의 전부다”고 밝혔다.

우승의 당락이 이제 맨시티의 손에 달려있지만, 맨시티는 다음 주 일요일 뉴캐슬 원정이라는 까다로운 과제를 안고 있다. 이에 대해 네빌은 “아직 아무것도 확실하지 않다”면서 “모든 압박감이 맨시티에게로 향했다. 맨시티의 뉴캐슬 원정이 먼저 치러지기 때문에 맨유는 스완지 홈 게임을 치르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하는 지 알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퍼거슨 감독이 이번 여름 스쿼드를 강화할 것이라면서 “그는 반드시 스쿼드를 향상시킬 것이다. 나 역시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정직한 사람이기 때문에 재정비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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