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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4/2012  Report by A Bostock,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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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에 바쁜 한 주 보낸 나니

최근 발 부상을 이겨낸 나니가 일요일에 열릴 QPR전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유용한 공격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니는 팀 동료 애슐리 영과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함께 윙어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두 선수 모두 지난 월요일 밤 블랙번전에서 골을 기록했다.

"나니는 한 주 내내 훈련을 소화했다." 퍼거슨 감독이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그는 (스쿼드에) 훌륭한 보탬이 될 것이다. 재능 넘치는 선수다. 그의 복귀로 인해 우리 스쿼드는 더욱 강해졋다. 우리는 일주일 동안 세 경기를 치러야 해서 강한 스쿼드가 필요하다. 더 많은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내가 그 경기를 대비해 팀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의미다."

퍼거슨 감독은 안데르송과 마이클 오언이 여전히 경기를 치르기에는 적당한 몸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퍼거슨 감독이 기대하는 수준의 경기를 치를 수 없다는 이야기다.

"QPR전은 지난 월요일 우리가 조우한, 강등권에서 생존하기 위해 싸우는 팀과는 다르다. QPR은 절대 쉬운 상대가 아니다. 월요일에도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막판 골들로 환상적인 결과를 가까스로 만들어냈다. 우리나 기다림 끝에 10분을 남겨 놓고 다시 승리를 얻어도 상관 없다. QPR은 지난 두 경기에서 환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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