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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소 맨유처럼 볼을 지켜내지 못했다. 한 두 차례의 유효슈팅만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것 역시 실망스럽다. 게임을 다시 보고 보완해서 일요일 게임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 라이언 긱스

12/04/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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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맨유, 회복해야

라이언 긱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위건전의 실망스러운 패배에서 회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긱스는 필 존스의 크로스를 핸드링 반칙으로 걷어낸 마이노르 피게로아의 반칙에 PK가 주어졌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기대 이하의 플레이를 펼친 맨유였기에 스코어에 대해서는 불평하지 않았다. 다만 다음 상대인 아스톤 빌라전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MUTV에 “우리 플레이는 좋지 못했다”며 “처음에는 우리의 평소 패싱게임의 영향력이 없었고, 볼을 계속 놓쳤다. 명백히 위건에 경의를 표해야 한다. 그들은 우리에게 엄청난 압박을 가했다”고 밝혔다.

“위건은 열심히 뛰었다. 우리의 활약은 좋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핑계를 댈 수는 없다. 우리는 평소 맨유처럼 볼을 지켜내지 못했다. 한 두 차례의 유효슈팅만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것 역시 실망스럽다. 게임을 다시 보고 보완해서 일요일 게임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게임에는 몇 차례 논란거리가 있었다. 게리 콜드웰이 다비드 데 헤아에 차징반칙을 했음에도 빅터 모세스가 헤딩으로 연결한 장면과, 맨유에 PK가 주어지지 않은 피게로아의 핸드링 반칙이 그것이다.
이에 대해 긱스는 “그 장면을 보지 못했다. 필 다우드 심판이 “다비드의 반경을 방해하지 말라”며 그에게서 떨어지라고 하는 것을 들었다. 다비드를 민 것이 주된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골 선언이 되지 않은 것은 기쁜 일이다”고 밝혔다.

“피게로아 상황은 똑바로 봤다. 분명한 핸드링이었다. 부심에게 물어봤지만 그는 보지 못했다고 했다. PK는 주어질 때도 있고, 주어지지 않을 때도 있다. 이런 일들이 그들에게도 일어났다면 우리에게 PK가 주어졌을 것이다. 하지만 운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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