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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2012  Report by A Bostock, N Coppack

긱스: 마크 휴즈와의 재회 기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주말 레전드 마크 휴즈 감독이 이끄는 QPR 과의 일전을 앞두고 있다.

퀸즈 파크 레인저스는 블랙번 로버스, 맨체스터 시티, 풀럼에 이어 올드 트라포드에 네 번째로 방문하는 마크 휴즈 감독의 팀이다. 그렇기 때문에 맨유와 겨루는 것은 QPR 선수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긱스는 휴즈 감독이 강팀 맨유에 상대하기 위한 충분한 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긱스는 맨유닷컴에 “마크는 몇몇 클럽의 감독을 맡아왔다. 이제 더 이상 신인 감독이 아니다. 그는 올드 트라포드를 찾는 다른 팀들처럼 선수들을 잘 준비시켰을 것이다. 그들은 우리에게 어려움을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울브스, 블랙번에 이어 QPR 은 강등위기에 처한 맨유의 세 번째 상대다. 긱스는 QPR 이 웨일즈 출신인 휴즈 감독의 캐릭터와 지금까지 런던에서 해 온 일을 봤을 때 거친 경기를 할 것으라 보고 있다.

“휴즈는 파이터다. 주위에 좋은 스태프들도 많다. 1월에는 이적시장에서 좋은 영입들을 일궈냈다. QPR 에 질을 부여했다. 그들은 일요일 잘 정비되어 있을 것이다. 휴즈 감독이 열심히 훈련시켰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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