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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를 사랑하고 이곳에서 뛰는 것을 사랑한다. 맨유의 역사를 사랑한다. 맨유에 대한 나의 생각은 영원할 것이다. 은퇴할 때가 되면 이곳에서의 많은 기억이 생각날 것이다"

- 리오 퍼디난드

10/04/2012  Report by A Marshall &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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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계속 뛸 것

리오 퍼디난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10년 동안 활약한 것에 자부심을 표했다. 앞으로 10년 더 뛸 것이라는 농담을 던지며, 올 여름 은퇴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리즈에서 맨유로 이적한 퍼디난드는 개인 통산 6번 째 우승을 눈 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더 많은 우승에 대한 갈망과 함께 맨유에서의 활약을 이어가겠다는 목표를 보였다.

맨유에서 뛴 10시즌의 절반이 넘는 6회 우승을 이룰 가능성에 대해 묻자 그는 맨유닷컴에 “나는 여전히 우리가 이겼어야 하는 경기들을 생각하고 있다. 이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 맨유를 사랑하고 이곳에서 뛰는 것을 사랑한다. 맨유의 역사를 사랑한다. 맨유에 대한 나의 생각은 영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은퇴할 때가 되면 이곳에서의 많은 기억이 생각날 것이다. 지금 나는 진정으로 나의 축구를 즐기고 있다. 퍼거슨 감독이 언젠가 이제는 많지 않은 선수들이 한 클럽에서 10년 이상을 뛰고 있다고 말했다. 이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것은 언제나 리그 우승과 더불어 다른 컴페티션의 우승을 위해 싸우는 것이다. 가만히 생각해조면 참 좋은 일이다. 하지만 나는 그런 일들에 집중하지 않는다. 나는 단지 올해에만 집중하고 있다”

“행운을 빌자. 우리에게 또 하나의 우승컵이 들어올 수 있다”

퍼디난드는 이번 시즌 맨유가 20번 째 우승을 하는 것에 완벽히 집중하고 있다. 맨유가 우승을 차지한다면 그 누구보다 기쁜 세리머니를 펼칠 준비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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