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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확정짓기 까지는 많은 게임이 남아있다. 매 게임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확신이 필요하다"

- 리오 퍼디난드

05/04/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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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아직 우승 확정 아냐

리오 퍼디난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블랙번전 승리 후 펼쳤던 세리모니에 대해 맨유의 우승이 확정됐다는 생각에 한 행동은 아니라 강조했다.

이우드 파크에서의 2-0 승리는 홈팀인 블랙번에게 큰 실망감을 줬지만, 덕분에 맨유는 맨시티에 승점 5점 차이로 앞설 수 있게 뙜다. 이제는 많은 이들이 맨유의 통산 20번 째 우승을 확신하고 있는 분위기다. 하지만 퍼디난드는 그러한 태도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퍼디난드는 맨유닷컴에 “블랙번에서의 세리모니는 많은 부분들이 합쳐진 결과다. 내가 10년 전 맨유에서 처음 뛸 때, 블랙번은 매우 어려운 장소였다. 우리는 그곳에서 좋은 성적을 얻지 못했고, 늘 승리를 갈망했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가 유리한 위치에 올라 있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시즌이 끝난 건 아니다. 우리가 우승을 확정지었다는 말을 할 시기는 아니라고 본다. 블랙번전의 세리모니는 우승에 대한 의미가 아니었다. 2년 전 우리의 우승을 막았던 블랙번에서 승리한 것이 기뻤던 것뿐이다. 다시 그곳으로 가서 그들을 이긴 것이 기뻤다”

“시즌 종료까지 많은 게임이 남아있다. 매 게임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확신이 필요하다. 우리가 좋은 플레이를 하고 승리를 한다면 마지막에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지난 1월 뉴캐슬전 패배 때문에 맨유는 획득 가능했던 승점 33점 중 31점을 얻었다. 이제 상황은 맨유 쪽으로 흐르고 있지만 퍼디난드는 어떠한 것도 당연한 듯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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