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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2012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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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영국 최고 수비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네마냐 비디치의 공백을 잘 메우고 있는 조니 에반스를 두고 ‘영국 최고의 수비수’라 밝혔다.

에반스의 존재감은 비디치가 지난 12월 2-1로 패한 FC바젤전에서 당한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뒤부터 빛을 발했다. 리오 퍼디난드와 훌륭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비디치 부상 이후 치른 프리미어리그 20경기 중 11경기에서 클린 시트를 기록하고 있다.

에반스가 2012년 들어 결장한 경기는 단 2경기에 불과하다. 5-0으로 승리한 울브스전에서는 자신의 첫 골을 기록했고, 3월에는 맨유닷컴 이 달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퍼거슨 감독은 아스톤 빌라전에 열리기 전, 유나이티드 리뷰 프로그램 노트에 “비디치가 무릎 수술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했을 때 마음이 무척 아팠다”며 “비디치와 퍼디난드는 우리의 수비를 철장처럼 지켰다. 리오는 허리 문제에도 불구하고 훌륭했고, 이제는 조니 에반스와 함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에반스가 리오와 함께 뛰면서 그의 경험을 많이 배웠다. 영국 최고 수비수라 해도 손색없다. 에반스와 리오는 우리의 수비를 탄탄하게 지켜줬다. 여기에 현재 캡틴인 에브라는 레프트백에서 활력을 주고 있고, 반대쪽에서는 하파엘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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