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나에게 큰 도전이었다. 모두에게 도전이 필요하고 발전 혹은 실패를 하게 된다. 만약 실패한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같은 클럽에 있을 자격이 없다"

- 조니 에반스

25/04/2012 
페이지 1 중 2 다음 » 

에반스, 시즌을 되돌아보며

9개월 시즌은 축구에서 긴 시간이다.

지난 여름, 조니 에반스는 자신이 2010/11시즌 같은 플레이를 한다면 올드 트라포드에 오래 남아있지 못할 거라 고백했었다. 그런데 지금 그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베스트11 보증수표가 되어 있다.

12월 네마냐 비디치의 시즌아웃 판정 이후 에반스는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당시 그가 나선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의 두 게임에서 맨유는 모두 패하긴 했지만, 그가 맨유 올해의 선수의 유력한 후보임에는 틀림없다.지난 여름, 조니 에반스는 자신이 2010/11시즌 같은 플레이를 한다면 올드 트라포드에 오래 남아있지 못할 거라 고백했었다. 그런데 지금 그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베스트11 보증수표가 되어 있다.12월 네마냐 비디치의 시즌아웃 판정 이후 에반스는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당시 그가 나선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의 두 게임에서 맨유는 모두 패하긴 했지만, 그가 맨유 올해의 선수의 유력한 후보임에는 틀림없다.


에반스는 지난 여름 그의 발언을 떠올리며 “내가 너무 솔직했던 것 같다. 그런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면서 “하지만 내 자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이었다”고 털어놨다.

“모든 선수들이 그런 과정을 거친다. 극복하는 것은 나에게 달려있었다. 나에게 큰 도전이었다. 모두에게 도전이 필요하고 발전 혹은 실패를 하게 된다. 만약 실패한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같은 클럽에 있을 자격이 없다”

“그런 일들은 맨유에서 뛰는 선수들이 모두 겪는 어려움이다. 노력해서 자신을 발전시키고 팀에 녹아드는 것은 전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