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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응원을 받는 것은 언제나 긍정적이다. 그라운드에 나가면 그것을 느낄 수 있다. 바로 뒤에서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 덕분에 긴장이 풀리고, 더 많은 동기부여가 된다”

- 다비드 데 헤아

18/04/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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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팬 서포트 감사해

다비드 데 헤아가 자신의 올드 트라포드 데뷔 시즌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건 팬들의 역할이 컸다고 밝혔다.

아틀라티코 마드리드에서 맨체수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데 헤아는 초반 어려움이 시달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맨유의 스타로 떠올랐다. 특히 새해가 밝은 후부터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7경기 중 6경기에서 클린시트를 지켜낸 활약은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선두에 오르는 데 크게 일조했다. 이에 데 헤아는 팬들의 서포트와 팀의 신뢰에 고맙다고 밝혔다.

데 헤아는 맨유닷컴에 “팬들의 응원을 받는 것은 언제나 긍정적이다. 그라운드에 나가면 그것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바로 뒤에서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 덕분에 긴장이 풀리고, 더 많은 동기부여가 된다”

“그것에 보답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열심히 해서, 계속 향상된 플레이를 보여줘야 한다”

데 헤아의 가장 큰 업적 중 하나는 첼시 원정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거둘 당시 후안 마타의 슛을 선방한 것이다. 데 헤아 역시 이 장면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시즌을 되돌아 보면 중요한 순간들이 많았고, 중요한 골도 많았다. 하지만 팀의 입장에서, 또 개인적인 입장에서 생각해봐도 경기 종료 직전의 선방이 굉장히 결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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