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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2골을 넣었다. 행복하다. 두 번째 골은 중요했다. 그 이후 정말 일이 풀렸다. 하지만 쉽지 않았다. 1명이 빠진 팀을 상대할 때는 이 보다 더 쉽게 경기를 풀어가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와 같이 못했다."

-마이클 캐릭

08/04/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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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인내심의 대가로 승점 받아

마이클 캐릭은 맨유가 10명을 싸운 QPR을 맞이해 그들의 완강한 저항을 무너뜨리기 위해 오래된 미덕인 인내심에 기댔다고 말했다.

마크 휴즈가 이끄는 QPR은 수비적으로 나서기로 작정하고 올드 트라포드에 왔다. 불가피하게 숀 데리가 퇴장을 당하면서 더욱 그렇게 경기를 풀어갔다. 웨인 루니가 이후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맨유가 경기를 이끌어갔지만 폴 스콜스거 두 번째 골을 넣기까지 50여분이 걸렸다.

"새로울 게 없다." 캐릭이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우리는 지금도 다뤄야만 하는 문제다. 선제골이 분명 중요했다. 경기 시간이 흘러갈수록 더욱 어려워졌다."

"페널티 박스 모서리 주위에 그렇게 많은 선수들과 함께 있으면 어렵다. 패스를 시도하고,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하며, 어디로 패스하고 슈팅을 해야 할 지 결정해야 하며, 공을 소유하고 압박을 가해야 한다."

"그것이 풀어가는 방법이다. 우리는 많은 골을 뒤늦게 넣었다. 상대 팀들을 공략하고 끄트머리에 무너뜨린 탓이다. 정말 인내심이 필요하다. 템포를 빠르게 하려고 유지하지만 동시에 참을성이 있어야 하고 우리가 골을 넣는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오늘 우리는 2골을 넣었다. 행복하다. 두 번째 골은 중요했다. 그 이후 정말 일이 풀렸다. 하지만 쉽지 않았다. 1명이 빠진 팀을 상대로는 이 보다 더 쉽게 경기를 풀어가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와 같이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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