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8/04/2012  Report by Manutd.com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행운이 있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QPR전에서 페널티를 받은 것은 행운의 순간이었었다고 인정했다. QPR전은 맨유로서는 통산 스무번 째 리그 우승으로 가는 중요한 승리였다.

14분 QPR의 숀 데리는 애슐리 영을 막는 과정에서 밀치면서 퇴장을 당했다. 하지만 리플레이 장면을 보면 웨인 루니가 볼을 찔러 넣어 줄 때 맨유의 윙어는 완벽히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고, 조용히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애슐리는 1야드 정도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다. 마크 휴즈가 그 점에 대해 화를 내고 실망할 수 있다고 본다. 이런 종류의 판정은 매주 일어나는 걸 볼 수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숀 데리가 영을 약간 밀쳤다. 아주 많이는 아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페널티를 줄 정도로 충분했다. 불행히 그는 최후방 수비수였고, 퇴장을 당해야만 했다."

"퇴장은 우리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했다. 사실 나는 그 전에 좀 더 자신감을 가졌다. 맨유의 플레이 속도, 팀의 움직임이 매우 좋았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