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아직 우여곡절이 있을 수 있다. 나는 우리가 스스로 즐기고 이를 표현하면서 경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우리가 옳은 길을 가길 바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15/04/2012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계속 즐기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애스턴 빌라를 4-0으로 대파해 맨체스터 시티와의 승점 차를 5점으로 만든 후에 맨유 선수들에게 계속해서 이를 즐기자고 독려했다.

맨유는 위건전 패배를 딛고 난후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전반전과 후반전에 각각 2골씩 퍼부으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원정팀인 애스턴 빌라는 애슐리 영이 페널티 에어리어 안쪽으로 날카롭게 파고들자 당황해하며 페널티를 이른 시간에 허용했다.

"훌륭한 결과였다." 퍼거슨 감독이 MUTV에게 말했다. "우리는 때때로 부주의했지만 막판에 놀라운 축구를 보임과 동시에 괜찮을 골을 넣었다. 매우 만족한다."

"아직 우여곡절이 있을 수 있다. 나는 우리가 스스로 즐기고 이를 표현하면서 경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우리가 옳은 길을 가길 바란다. 오늘 같은 축구 경기에 절대로 너무 자신있어 해서는 안된다. 내 경험 상 늘 장애물이 있기 마련이다. 우리가 그것을 피할 수 있기를 바라고, 더 이상 승점을 잃지 않기를 원한다."

"우리는 좋은 경기력을 오늘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올해 지금 시점에서는 중요한 결과다. 우리 선수들은 수요일 경기에서 패배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그에 대해서 조치를 취했다. 패닉 상태는 없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경기르 펼쳤고, 그에 대해서 기쁨을 감출 수가 없다."

영이 시아란 클락에 걸려 넘어진 진 후 페널티를 받은 것에 대한 의견을 묻자 퍼거슨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클락이 영을 넘어 뜨렸다. 접촉이 있었다. 애슐리는 피해서, 클락의 안쪽으로 파고 들었다. 그가 꽤 쉽게 넘어지지만 그것은 페널티였다. 영이 명확히 밀렸기 때문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