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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9/2011  Report by Adam Bostock

애슐리 영, 잉글랜드에게 승리를!

지난 화요일 저녁, 유로2012를 앞두고 맨유의 두 미드필더들은 각자가 속한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각 팀에 승리를 안겼다.

맨유의 간판 미드필더로 떠오른 애슐리 영, 그는 웨일즈와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잉글랜드 대표로 출전하여 첫 골이자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잉글랜드에 승리를 안겼다.

스코틀랜드 대표로 출전한 데런 플레처는 리투아니아와의 경기에서 패널티 골을 실패하여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팀 동료인 스티븐 나이스미스의 골로 승리 했다.

유로 2012를 위해 각기 자신이 속한 국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는 맨유의 선수들! 루니와 스몰링 그리고 애슐리 영이 속한 잉글랜드는 G그룹에서 선두를 달리며 예선 통과가 유력시 되고 있다. 하지만, 데런 플레처가 속한 스코틀랜드는 I그룹에서 세 번째로 아직 예선을 통과할 수 있을 지 미지수다. 앞으로 그들의 운명이 어떻게 엇갈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잉글랜드와 웨일즈의 경기에서 영웅으로 거듭난 애슐리 영! 그는 인터뷰를 통해, "팀이 승리를 거두긴 했지만, 후반 들어 좋은 경기 운영을 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잘 보완해서 다음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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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수가?

2011년 9월 6일 화요일
유로2012 예선전

루니, 스몰링, 영 - 잉글랜드 대표(1-0 승리, vs 웨일즈)

플레처 - 스코틀랜드 대표(1-0 승리, vs 리투아니아)

에브라 - 프랑스 대표(0-0 무승부, vs 루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