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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4 September 2011  Reported by Kim

맨유, 스토크와 1-1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올 시즌 개막 후 이어온 연승 행진을 종료했다.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산소탱크' 박지성은 끝내 그라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맨유는 2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스토크에 위치한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스토크 시티를 상대로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맨유는 전반 27분 나니가 선제골을 넣으며 승기를 잡았지만, 후반 7분 크라우치에게 만회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1-1로 마무리했다.

양팀 선발 라인업
2승 2무 1패로 리그 5위에 랭크되어 있던 스코크의 토니 풀리스 감독은 맨유전 승리를 통한 중상위권 진입을 노렸다. 최전방에 크라우치, 월터스가 배치되었고, '투석기' 델랍, 페넌트, 에더링턴 등이 그 뒤를 도왔다.

원정에 나선 맨유는 베르바토프와 에르난데스가 최전방 공격을 이끌었다. 나니, 영, 플래처, 안데르송이 뒤를 도왔다. 경기 전 선발 출전 예정이었던 에반스가 준비 운동 중 부상을 당해 발렌시아가 측면 수비수로 출전했다.

치열한 경기...에르난데스 부상
양팀의 경기는 초반부터 치열하게 진행되었다. 전반 3분, 맨유의 에르난데스가 스토크의 페널티 박스로 침투하는 과정에서 우드게이트와 경합했고, 고통을 호소하며 한동안 그라운드에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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