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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매일 맨유의 1군으로 활약하는 것을 꿈꾼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미국 투어 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경기에 참여시켜주었다.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된다."

-폴 포그바

09/09/2011  Report by A Marshall & J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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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포그바의 데뷔전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칼링컵을 통해 폴 포그바의 데뷔전을 치르게 할 예정이다.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퍼거슨이 폴을 기용할지, 또 폴이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퍼거슨 감독은, 스콜스의 은퇴 기념 경기를 통해 폴 포그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1군에 합류하여 경기를 치를 수 있을 지 없을지에 대한 가능성을 시험해봤었다.

퍼러슨 감독은 Inside United와의 인터뷰를 통해, "폴의 1군 합류에 대한 훈련과정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된 상태다."라고 운을 뗀 뒤, "19세 이하 프랑스 대표팀으로 활약을 하는 것도 이러한 계획에 대한 첫 번째 단계였다. 언제 정식으로 맨유의 1군으로 활약을 하게 될지 결정짓지는 못했지만, 칼링컵을 통해 데뷔전을 치르게 될 것 같다."라며 그의 데뷔전에 곧 임박했음을 알렸다.

포그바 역시, 프랑스 언론을 통해 국가 대표로 활약을 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조금씩 마련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나는 매일 맨유의 1군으로 활약하는 것을 꿈꾼다."라고 말한 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미국 투어 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경기에 참여시켜주었다.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맨유의 모든 것들은 정말 최고다.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부대 시설등 모두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다.

현재, 맨유에는 폴 포그바 이외에도 맨유의 퍼스트 팀('First Team')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건들이 많다. 어떤 선수들이 기대가 되느냐는 질문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미 준비가 잘 되어 있는 선수들이 몇몇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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