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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경기였지만, 역전을 허용하고도 당황해 하지 않고 이내 동점골을 터뜨리며 무승부를 기록할 수 있던 것에 대해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다.  모든 선수들이 훌륭히 잘 해 냈고 이번 경기를 교훈 삼아 다음 번 경기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8/09/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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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최악의 상황?

홈에서의 무승부 경기를 치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늘의 경기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며, "최악의 상황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 토로했다.

챔피언스리그 두 번째 예선 경기를 치르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바젤을 상대로 전반에만 두 골을 성공시키셔 승리를 확신하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들어 바젤의 반격이 만만치 않았다. 두 프레이의 골로 동점을 만든 맨유! 급기여 패널티 허용으로 역전을 당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반전만 해도 우리팀은 정상가도를 달리고 있었다. 경기 운영도 제대로 하고 있었고 매우 만족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후반들어 우리는 주도권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고, 역전까지 허용했다."라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계속 되는 인터뷰에서, "경기 시작 전에, 그리고 전반이 끝난 후에 나는 경기를 쉽게 풀어갈 것인지 아니면 어렵게 풀어갈 것인지는 선수들의 마음 가짐에 달려있다. 긴장을 늦추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서로 얘기 했다. 하지만, 전반에 앞서 가며 긴장을 늦추게 된 것이 오늘의 경기의 결과에 나타났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물론 여러 차례 골을 성공시킬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득점으로 연결 시키지 못했다. 매우 아쉽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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