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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잠재력이 있는 선수이며 지난해에 그는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하지만, 더 많은 경기에서 그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웨인 루니

07/09/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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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치차리토와의 콤비, 아주 좋아!

새롭게 시즌을 맞이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맨유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웨인 루니가 치차리토와의 화려한 콤비 플레이를 펼칠 것을 다짐했다.

맨유의 프리 시즌인 미국 투어기간 동안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참여할 수 없었던 치차리토도 부상에서 회복 후 루니와 호흡을 맞추고 다시 부활을 다짐했다.

현재, 맨유의 영건 데니 웰백이 부상으로 경기에 나올 수 없는 만큼, 베르바토프와 오웬, 마케다 그리고 디우푸 같은 선수들이 루니와 함께 맨유의 공격을 책임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폴란드와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골감각을 되살린 치차리토, 그는 볼튼과의 경기에서 다시 한 번 루니와 호흡을 맞춰 골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까?

루니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치차리토는 맨유에서 뛰어난 영건들 중에 한 명이다. 그는 지난해 자신의 첫 프리미어그리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하지만, 그가 소화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경기를 뛰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운을 뗀 뒤,

"그는, 잠재력이 있는 선수이며 지난해에 그는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하지만, 더 많은 경기에서 그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등번호 10번의 웨인 루니, 그는 프리미어리그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는 치차리토가 더 이상 자신을 발휘하는데 어려움을 없을 것이라며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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