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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9/2011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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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치전 앞둔 박지성 '집중해야'

놀위치와의 격돌을 앞두고 있는 박지성이 상대에 대한 경계를 나타냈다. ‘약체’라고 해서 결코 얕잡아 봐선 안된다는 것이 박지성의 말이다.

팬들은 박지성에게 다음 달 1일 가질 노리치와의 대결에 대한 박지성의 마음 가짐을 물었다. 노리치는 불과 2년 전만 해도 리그1(3부)에 머물렀지만 지난 시즌 챔피언십에서 2위를 거두며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승격했다.

박지성은 “승격한 팀이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 않다. 맨유나 노리치 모두 프리미어리그에 함께 있는 팀이다”며 “같은 레벨이라고 생각하고 상대에 맞서야 한다”며 프리미어리그에 ‘강팀’과 ‘약팀’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경계를 늦춰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최근 맨유는 ‘상대적 약체’로 평가했던 바젤과의 챔피언스리그 대결에서 3-3 무승부를 거두었고, 퍼거슨 감독은 “안이했다”고 질타한 바 있다.

박지성은 맨유가 올 시즌 초반 엄청난 공격력을 선보이며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사실에 대해서도 답했다. 박지성은 “아직 시즌 초반이다. 맨유가 충분히 우승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팀이라는 것 역시 사실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시즌 끝까지 전력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운도 따라줘야 한다”며 현재의 ‘1위 질주’에 만족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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