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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로 자신감을 다시 회복할 수 있었다. 또한 펜들에게 내가 팀을 위해 공헌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경기를 이어 나갈 것이다."

-마이클 오웬

21/09/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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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 절호의 찬스!

칼링컵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맞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마이클 오웬이 2골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올해 31살의 스트라이커, 맨유의 마이클 오웬! 한때는 원더보이라고 일컫음을 받으며 전 세계 축구 펜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그였지만, 아쉽게도 지금은 그를 그렇게 기억하지 않는다.

하지만, 오늘(20일, 화요일)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칼링컵 32강 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맨유를 16강에 안착시켰다.

첫 골을 터뜨리며 다시 한 번 화려한 골 감각을 발휘한 그는 인터뷰를 통해, "지금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데 대한 아쉬움이 많았지만, 오늘 팀을 위해 뭔가를 할 수 있어서 기쁘다. 기회는 항상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2골을 기록해서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오늘 경기로 자신감을 다시 회복할 수 있었다. 또한 펜들에게 내가 팀을 위해 공헌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현재, 맨유는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시즌이 시작하면서 쾌조의 출발을 선보였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경기를 이어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 골에 대한 소감으로, "첫 번째 골을 약간 빗맞은 듣한 느낌이 들어서 골로 연결 될까 의심했었다. 하지만 운 좋게 골로 연결되었고 이후 경기의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다. 두 번째 골은 자신있게 슛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골로 연결 시켰다."고 말하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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