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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9/2011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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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백, 미묘한 감정을 느끼다.

바젤과의 3-3 무승부를 기록한 화요일 밤! 데니 웰백은 복잡한 감정에 사로잡혔다.

맨유의 특급 영건 데니 웰백, 그는 시즌 초반부터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맨유의 주전으로 자리잡았지만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선취골을 뽑아낸 후, 부상으로 그동안 경기장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오늘, 챔피언스리그를 위해 다시 복귀한 데니 웰백!

역시 그는 특급 영건이었다. 부상에서의 복귀전에서 두 골을 연거푸 성공시키며 이름 값을 톡톡히 해 냈다.

그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오늘 챔피언스리그에서 두 골을 터뜨렸다. 매우 기뻤다."라고 운을 뗀 뒤, 전반을 2-0으로 마쳤기 때문에 손 쉬운 승리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결국 역전을 당했고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골로 무승부를 이룰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후반 들어 왜 그렇게 무기력하게 경기의 주도권을 빼앗겼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감정이 복잡 미묘하다."라고 말하며 승리를 놓친데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한편, 웨백은 바젤의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해 칭찬하며, "뛰어난 조직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그들의 플레이는 대단했다. 좋은 팀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 아무튼 매우 힘든 경기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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