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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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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존스, 이제는 챔스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특급 영건, 필 존스가 이제는 프리미어리그가 아닌 챔피언스리그의 데뷔전을 치르기 위해 각오를 다졌다.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블랙번에서 새롭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유니폼을 입게 된 필 존스! 이번 볼튼과의 경기에서 맹활을 펼치며 맨유의 특급 영건을 평가받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벤피카와의 챔피언스리그(이하 챔스) 데뷔전을 위해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필 존스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챔스의 첫 출전에 매우 기대가 크다."라고 운을 뗀 뒤, "내가 맨유를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챔피언스리그의 출전 때문이기도 하다. 챔스에 출전을 하게 되면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경쟁하며 기량을 뽐낼 수 있기 때문에 챔피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은 매우 도전적인 일이 될 것이다."라며 챔스 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했다.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나는 수비수로서 맨유의 골대를 지키고 있다. 그리고 무실점 경기를 하기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있다. 볼튼 전에서 우리 팀은 5골을 성공시켰지만,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았다. 맨유의 수비에 헛점이 없었다는 의미인데, 이러한 경기 결과는 수비를 책임지고 있는 선수들에게는 매우 의미있는 결과이다. 물론 벤피카와의 경기가 매우 힘들 것이며, 주말에는 첼시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결코 쉬운 여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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