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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나는 맨유의 이름에 걸맞는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 그래서, 처음 맨유에 입단했던 때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한 단계 도약'을 위해 훈련에 임했다. 이제, 나는 알았다.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할 때가 왔다!"

-조니 에반스

09/09/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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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이제는 보여줘야 할 때!

조니 에반스, 이제 그는 더 이상 영건이 아니었다. 그는 자신이 팀에서, '노장'까지는 아니지만 나이나 경험 상으로 보았을 때, 어느 정도의 위치를 갖고 있는 선수가 되었다는 것에 대해 실감했다.

북아일랜드 대표로도 활약하고 있는 조니 에반스는 올해 나이 24살! 하지만 그는 이제 더 이상 영건으로 분류될 수 있는 선수로 남아 있을 수 없게 되었다.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새롭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유니폼을 입게 된 필 존스와 크리스 스몰링 같은 선수들이 있기 때문!

이제 조니 에반스는 영건이 아닌 어엿한 '중견 선수'로서 자신의 포지션인 센터백 자리를 놓고 그들고 함께 경쟁을 해야할 시기가 되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믿기 힘든 일이다."라고 운을 뗀 뒤, "다섯 명의 센터 백 포지션 중에 내가 두 번째로 나이가 많다는 사실이 아직은 받아들여지지가 않는다. 더욱이 필 존스의 나이가 19살, 크리스 스몰링은 21살, 다비드 데 헤아는 20살이라는게 믿겨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영건들은 자신의 포지션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더 이상 그들은 어린 선수들이 아니다. 나도 이제는 내 자리를 찾기 위해 인상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여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라며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수비력을 자랑하고 있는 맨유의 주선 수비수 듀오, 비디치와 퍼디난드! 이제 그들은 노장이 되었다. 지금은 앞으로 이들의 뒤를 이어 맨유의 수비를 책임질 만한 선수들이 꼭 필요한 시점이다. 에반스는 이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줘야 할 시기가 온 것임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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