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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9/2011  Report by James Tuck

치차리토는 더 이상 영건이 아니야?

올해 23살의 치차리토, 이번 시즌에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영건으로서가 아닌 베태랑 선수로 거늡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8-2의 대승을 거두었을때, 선발로 출장했던 선수들의 대부분이 영건들이었다. 데 헤아(20), 크리스 스몰링(21), 필 존스(19), 톰 클레버리(21), 데니 웰백(20)은 치차리토 보다도 어린 선수들이었다. 지난 시즌, 영건으로 평가 받았었던 치차리토는 영건이라고 불리기에는 나이가 많은(?) 편에 속하게 되었다.

치차리토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맨유의 많은 선수들이 이제, 19-21살의 연령대를 이루고 있다. 조니 에반스와 앤더슨과 나는 23살인데, 마치 우리가 나이가 많은 사람처럼 느껴진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하지만, 그들은 어린 선수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줬다. 비록, 많은 경기를 소화해 내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그들의 플레이는, 왜 그들이 맨유라는 빅클럽에 있는지를 말해주는 것 처럼 보였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이런 점들은 팀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경험이 많은 선수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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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을 향상 시키고, 더 많이 배우며 축구를 즐기고 싶다. 10년 후에도 나는 이곳에서 계속 선수 생활을 하고 싶다. 왜냐하면 맨유에서의 생활은 나에게 꿈이고 목표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것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치차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