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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에 관한 증상의 결과는 내일 아침까지 지켜봐야 하겠지만, 당분간 또 출전이 어려울 듯 하다. 그는 지난 부상에서 회복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다시 회복이 필요하게 되었다. 매우 아쉽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18/09/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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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이건 아니야!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유일한 라이벌 첼시, 맨유는 첼시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최고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납득하지 못할 만한 일이 있었다. 무엇일까? 바로 시합이 끝나기 13분 전, 애슐리 콜의 치차리토를 향한 고의성 테클 때문이다.

오늘의 주심이었던 필 도드는 이러한 상황이 있었음에도 페널티도 주지 않고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건 아니다!'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나에 있어서 오늘과 같은 테클은 납득하기 힘든 것 같다."라고 말한 뒤, "이것은 분명히 심각한 태클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퍼거슨 감독은, "나는 심판이 왜 페널티를 주지 않았는지 이해하기 힘들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심판에게 이러한 상황에서 항의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또한 치차리토에 관한 증상의 결과는 내일 아침까지 지켜봐야 하겠지만, 당분간 또 출전이 어려울 듯 하다. 그는 지난 부상에서 회복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다시 회복이 필요하게 되었다. 매우 아쉽다."라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분명히 콜의 태클은 심했다."고 말한 뒤, "리즈와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스몰링도 경기장에서 모습을 드러낼 수 없을 것이다."며 "스몰링도 얼마간의 부상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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