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5/09/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선수들에게 행운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소속의 선수들이 자신이 속한 국가의 대표팀 경기를 마치고 다시 팀으로 복귀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다시 팀으로 돌아오는 그들이 부상 없이, 계속 맨유를 위해 승리를 안겨다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맨유에서는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5명의 선수를 보냈었다. 불가리아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한 잉글랜드는 2골을 성공시키며 승리의 주역이 된 웨인 루니를 포함해 필 존스와 톰 클레버러, 크리스 스몰링, 데니 웰백 등을 대표팀으로 보냈다.

9월 10일, 볼튼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맨유 선수들은 이제 팀에서의 정상 컨디션 회복을 위해 주력해야 한다. 웨인 루니는 목요일에 있을 웨일즈와의 경기에도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목요일에 경기를 치르고 다시 볼튼과의 힘든 경기를 치르게 될 맨유의 입장에서 대표팀의 경기가 그릴 달갑지는 않은듯 하다.

퍼거슨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대표팀의 경기에 선수가 소집되는 것은 받아들여야 할 일이며, 그 일에 대해서는 특별히 뭔가를 할 수 있는 권한도 없다."라도 말한 뒤,

"몇 해 전에, 폴 스콜스와 게리 네빌, 라이언 긱스, 반 데르 사르 등의 자신의 소속된 국가의 대표팀에서 은퇴를 한 뒤, 맨유는 팀 경기에서 보다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었고 선수들도 정상 컨디션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선수들이 자신의 국가 대표팀을 위해 팀을 떠나 있다."라고 말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