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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이 어린 선수들이 오늘 경기에 참여하여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앞으로의 맨유의 앞날에 대한 기대가 더 커졌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1/09/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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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젊은 선수들의 활약, 좋아!

칼링컵 첫 번째 경기에서 노련한 긱스와 오웬이 각가 골을 기록하며 리즈 유나이티드를 3-0으로 누르긴했지만, 젊은 선수들의 멋진 활약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젊은 선수들은 당황하지 않고 자신들의 몫을 잘 해 주었다"라고 운을 뗀 뒤, "젊은 선수들이 보여준 오늘의 경기 운영 능력은 수준급이었다.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앞으로 맨유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또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전반전에 우리는 맹공을 펼치며 경기를 지배했다. 볼 점유율이나 기타 기술적인 부분에서까지 우리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고 또한 경기를 잘 이끌었다. 후반들어서는 리즈와 대등한 경기를 펼쳤지만, 리즈는 더 이상 어떠한 기회도 가질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폴 포그바는 오웬과 전반전을 기점으로 교체가 되어 후반전에 투입이 되었다. 그는 18세 이하에 속한 매우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염려가 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지만, 젊은 선수답게 패기와 열정으로 그라운드를 누볐으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오늘 퍼스트 팀과 함께 경기에 임할 수 있었던 것은 그에게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이클 오웬이 그 동안의 한이라도 푸는 것 처럼, 화려하게 부활하며 2골을 연거푸 성공시켰다. 그의 활약에 박수를 보낸다. 또한 발렌시아 역시 중원에서 아주 좋은 활약을 펼쳤으며 베르바토프 역시 좋은 활약을 펼쳤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퍼거슨 감독은, "오웬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에 임했고 오늘 그 결과를 볼 수 있었다. 그는 중앙에서 공격에 가담하여 두 골을 터뜨렸고, 오늘의 경기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기대감을 내 비쳤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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