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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10 September 2011  Reported by Kim

'박지성 결장' 맨유, 볼턴에 5-0 대승...루니 또 해트트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볼턴 원더러스를 꺾고 프리미어리그 4경기 연속 승리 행진을 이었다. '산소탱크' 박지성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끝내 출전하지 않았다.

맨유는 12일(현지시간) 영국 볼턴에 위치한 리복 스타디움에서 볼턴을 상대로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웨인 루니 등의 득점에 힘입어 5-0 승리를 거두었다. 웨인 루니는 지난 아스널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양팀 선발 구성
개막전 이후 한 차례도 승리를 하지 못한 볼턴의 오언 코일 감독은 승리가 절실했다. 때문에 자신이 내세울 수 있는 최고의 선수들을 대거 투입시켰다. 최전방에 케빈 데이비스와 크라스니치가 배치되었고, 리오코커, 마크데이비스가 중원에서 경기를 조율했다.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잠시 떠난 이청용의 자리는 맨유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는 크리스 이글스가 대신했다.

원정에 나선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최전방에 에르난데스와 루니를 배치해 상대를 공략케 했다. 중원에는 안데르송, 클레버리이 경기에 나섰다. 박지성의 자리인 측면 자원으로는 나니와 영이 출전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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