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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3 October 2011  Reported by Kim

맨유, 맨시티에 1-6 패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맨유를 6-1로 제압하고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맨체스터 더비전의 주인공으로 탄생했다. 맨유는 2010년 4월 이후 처음으로 올드 트라포드에서 패배를 기록했다. '산소탱크' 박지성은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끝내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유와 맨시티의 2011/2012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 이 경기에서 맨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시티는 발로텔리의 두 골과 아구에로의 추가골로 앞섰다. 맨유는 플래처가 만회골을 넣으며 추격에 박차를 가했지만 맨시티의 제코와 실바가 경기 종료 직전 연달아 쐐기골을 넣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양팀 라인업
홈팀인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전형적인 4-4-2 전술로 맨시티와 맞섰다. 최전방에 루니와 웰백이 공격수로 나섰고, 나니, 영, 플래처, 안데르송이 중원을 책임졌다. 수비에는 에브라, 에반스, 스몰링, 퍼디난드가 나섰다.

원정에 나선 맨시티의 만시니 감독은 4-5-1 전술로 맨유와 맞섰다. 올 시즌 맨시티 최고의 공격 옵션으로 거듭나고 있는 아구에로가 최전방에서 맨유를 공략했다. 뒤로는 발로텔리, 밀너, 투레, 발로테리, 베리, 실바 등이 도왔다. 수비로는 리차즈, 콤파니, 레스콧, 클리시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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