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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10/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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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 리버풀전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라이벌인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주장인 비디치 선수가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중임을 밝혔다.

세르비아의 대표선수로 활약중인 비디치, 그는 이번 유로2012 예선전을 위해 슬로베니아와의 경기에 참여해 부상에서 복귀 후 첫 경기를 치렀다. 개막전에서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 후 부상으로 단 한 차례도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비디치 선수가 이번 리버풀 선을 기점으로 다시 그라운드에 복귀할 지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선발 명단 발표를 앞두고 있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비디치의 출전 문제로 고심하고 있다. 현재, 조니 에반스가 그의 공백을 잘 채우고 있기 때문에 부상에서 복귀한지 얼마 되지 않은 비디치를 라이벌전에 출전시키는 것이 옳은지에 대해 고심하고 있다. 리버풀과의 경기, 특히 원정 경기로 치러지게 될 이번 경기는 매우 거칠고 힘든 여정이 예상된다. 따라서 아무리 경험이 많고 뛰어난 선수이지만 또 다른 부상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 시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가장 큰 의문은 비디치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했으며 출전에 아무런 문제가 없느냐 이다."라고 운을 뗀 뒤, "지난 슬로베니아와의 경기에서 그는 세르비아 대표로 출전하여 경기를 잘 소화해 냈다. 그리고 팀으로 돌아온 그는 자신의 출전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리버풀과의 경기는 매우 거칠것이고 또한 굉장한 집중력이 필요한 만큼 비디치가 100% 회복이 되지 않는한 또 다른 부상을 막기 위해 출전을 하지 않는 것도 한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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