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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10/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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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더비는 이미 잊었다!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턴 전의 숨의 공신, 박지성! 그는, "지난 주말에 펼쳐졌던 맨체스터 더비전에서의 충격은 더 이상 없다!", "잊은지 오래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의 축구 국가대표 주장을 활약했고, 아시아의 스타로 맨체스터에서의 미드필더로 맹활약 중인 박지성! 그는 이번 에버턴 전에서도 어김없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 껏 뽐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며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을 위한 항해를 다시 시작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경기를 승리로 마친 것에 대해 기쁘다."라고 운을 뗀 뒤, "오늘은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승리를 위해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했다. 맨유 선수들 모두는 모두 다시 승리에 대한 감각을 되찾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더비전에서의 패배는 되도록이면 빨리 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칼링컵에서의 승리와 오늘의 승리로 어쩌면 우리는 잊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두 경기 연속 승리를 거뒀고 이점은 맨유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그렇다. 우리는 지난 더비전은 이미 잊었다. 앞으로의 경기만을 생각하며 더욱 더 집중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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