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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10/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필 존스에겐 항상 믿음이 가!

필 존스는 자신은 어떠한 경우에도, 또 아무리 세계적인 클럽들과 경기를 한다 하더라도 긴장하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19살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신예 수비수 필 존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블랙번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맨유로 입단한 그는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성공을 향한 발걸음을 한 발 씩 내 딛고 있다.

존스는 맨유에서 아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언제나 자신의 역량을 뽐낼 기회를 찾고 있다고 말하며,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심리적인 압박감이 뭔지 잘 알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내가 소속되어 있는 맨유는 세계적으로 매우 큰 축구 클럽 중에 하나다. 하지만 이러한 점들이 나에게는 아주 큰 도전이 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 "하지만 지난 번에도 말했던 적이 있지만 나는 나의 능력을 믿는다. 또한 나는 큰 무대에서 나의 실력을 증명해 보일 수 있다는 것도 큰 도전이다."라고 말했다.

또, "나는 내가 맨유에 있다는 것 자체를 만족하고 있다. 맨유의 모든 환경과 여건이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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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맨유에 있다는 것 자체를 만족하고 있다. 맨유의 모든 환경과 여건이 나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고 모든 시스템이 축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나는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최고의 선수가 되도록 할 것이다."

-필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