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블랙번에 있을 때에도 나는 늘 맨유에서 뛰는 것을 생각해 왔다. 이제는 그 꿈을 이뤘고 앞으로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 필 존스

02/10/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존스: 이것이 챔피언!

노리치와의 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끈 필 존스! 앞으로 맨유가 잉글랜드의 최고의 팀으로 성장하는데 그는 반드시 필요한 선수가 될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홈구장인 올드 트라포드에서 20경기 연승행진을 이어가며 대기록을 작성 중이다. 노리치와의 경기가 바라고 20번째! 안데르송과 데니 웰백의 골로 2-0의 승리를 얻은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선두자리를 굳게 지키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오늘의 경기의 승리는 골을 기록한 안데르송과 웰백, 그리고 그의 골을 어시스트한 박지성의 눈부신 활약이 있었지만, 그 보다도 수비의 핵심인 필 존스의 활약이 아주 돋보였다.

무실점으로 맨유의 수비진을 이끈 필 존스! 그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매우 힘든 경기였다."라고 운을 뗀 뒤, "비록 노리치가 원정 경기를 치르는 만큼 우리에게 매우 유리한 상황이었지만, 그들은 철통같은 수비로 큰 어려움을 겪게 했다. 하지만 우리는 무엇인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인지 보여주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챔피언으로서, 팬들은 맨유에 거는 기대감이 상당히 크다. 때문에 우리는 매 경기 최고의 경기를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한다. 하지만, 축구 경기는 생각대로 풀리지 않을 때가 많다. 노리치와의 경기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맨유의 모든 선수들은 경기장을 종횡무진하며 최선을 다했고 무엇이 챔피언지 보여주었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있는 어조로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블랙번에 있을 때에도 나는 늘 맨유에서 뛰는 것을 생각해 왔다. 이제는 그 꿈을 이뤘고 앞으로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