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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수상은 나에게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나란히 나의 '풋프린트'(Footprints)함께 놓일 수 있다는 것은 나에게 영광이다."

- 라이언 긱스

11/10/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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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영예의 'Golden Foot' 수상

라이언 긱스가 20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활약을 인정받아 영예의 2011 "골드 풋"(Golden Foot)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20냔긴 한 팀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그는, 지금은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로 남아 맨유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모나코의 왕자인 알버트 2세로부터 영예의 트로피를 받은 후, 라이언 긱스는 인터뷰를 통해, "나는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다. 세계 최고의 팀에서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할 수 있었고 최고의 감독과 함께 생활 할 수 있었다.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긱스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 대해, "그는 늘 선수들에게 최선을 다하기를 바라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항상 합리적인 방법으로 팀을 운영해 나갔고 현재 퍼거슨 감독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명장이 되었다. 그와 함께 팀에 있을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라고 말했다.

긱스는 웹사이트를 통한 팬들의 투표를 통해 영예의 '골든 풋'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그의 발 모양이 세겨진 것은 몬테 카를로의 챔피언의 전당에 영구 보관된다.

라이언 긱스는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 "오늘의 수상은 나에게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나란히 나의 '풋프린트'(Footprints)함께 놓일 수 있다는 것은 나에게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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