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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포춘: 리버풀과의 기억에 서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전 미드필더 였던 퀸튼 포춘이 이번 주말에 열리게 될 리버풀과의 경기에서의 승리를 기원했다.

2005년 FA컵을 맞아 에버튼을 상대로 골을 터뜨렸던,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의 퀸튼 포춘! 비록 그는 이번 맨유와 리버풀과의 경기가 매우 힘들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지만, 그는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잇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단 한 경기만을 패했다. 다른 경기들은 모두 승리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첫 경기를 매우 힘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디에고 폴란과 긱스의 득점으로 승리했는데, 그때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리버풀은 라이벌로서 아주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음은 분명하다. 그들은 열정적인 홈팬과 훌륭한 구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맨유의 라이벌로서 손색이 없다. 아마 이번 경기도 매우 흥미로운 경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비디치가 다시 복귀하게 될 것에 대해, "아무래도 비디치가 복귀를 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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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의 활약상

2001년 11월 4일 - 리버풀 3-1 맨유(패)
2002년 12월 1일 - 리버풀 1-2 맨유(승)
2003년 5월 1일 - 에버튼 1-2 맨유(승)
2003년 11월 9일 - 리버풀 1-2 맨유(승)
2004년 2월 7일 - 에버튼 3-4 맨유(승)
2005년 1월 15일 - 리버풀 0-1 맨유(승)
2005년 2월 19일 - 에버튼 0-2 맨유(승)*

*는 FA컵, 다른 경기는 모두 프리미어리그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