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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어떤 선수를 경기에 내 보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될 것 같다. 선수들도 감독과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어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 파트리스 에브라

11/10/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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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영건들이 무서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주전 수비스 파트리스 에브라! 그는 맨유의 신예 영건들의 도전에 대해 긴장감을 늦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톰 클레버리와 데니 웰백이 임대 기간을 마치고 올드 트라포트로 복귀했다. 이후 성공적으로 데뷔전을 치른 그들은 맨유의 떠오르는 영건으로 부상했다. 또한 새롭게 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필 존스와 다비드 데 헤아 그리고 애슐리 영은 이적생으로서 최고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에브라는 인터뷰에서 웃음기 가득한 말로, "나의 포지션이 매우 위험하다."라고 말하며 새롭게 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영건들의 멋진 활약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프랑스 대표로 활약하며 맨유의 특급 수비수로 이미 자리잡고 있는 파트리스 에브라는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클레버리와 웰백, 마케다와 디우프 같은 영건들의 활약과 더불어 영과 존스, 헤아와 스몰링의 이적생들이 매우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매우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 그는, "맨유에는 경험이 많은 선수들도 많은 반면 영건들의 대거 영입으로 신구의 조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이는 팀에게 매우 큰 도전이 될 것이며 나에게도 도전이 될 것이다. 아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어떤 선수를 경기에 내 보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될 것 같다. 선수들도 감독과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어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나는 팀에서 선배로서 영건들에게 좋은 플레이를 보여줘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나는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들에게 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영건들의 이러한 도전과 에너지는 나에게 큰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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