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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10/2011  Report by A Bostock, A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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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칼링컵에서는 오웬!

올더숏과의 경기에서 첫 골을 터뜨리며 칼링컵의 사나이로 떠오른 마이클 오웬!

나이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매우 멋진 활약을 펼친 오웬은 오늘 경기에서도 박지성의 도움을 받아 첫 골을 터뜨리며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 이후 선수들에게 승리에 대한 압박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라고 운을 뗀 뒤,

"비록 지난 경기에 대해서 실망한 축구 팬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나는 그런 것에 큰 신경을 쓰지 않고 경기에 임했다. 그래서 맨유라는 이름에 걸맞게 경기를 치르기 위해 노력했고 우리는 오늘 3-0으로 승리했다."라고 말했다.

오웬은, 지난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에서 최종 18명의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었었다. 아쉽게 그날의 더비에서 맨유는 1-6의 참패를 당하며 쓴잔을 마셔야 했는데, 이에 대해 오웬은, "어떤 팀에게도 6골을 허용한 적이 많지 않아 팀원들도, 팬들도 조금은 충격을 받은 것 같다. 또 어떤 사람들은 비웃을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컨디션이 좋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는 다시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기본기를 다지는데 더욱 노력하고 경기에서의 집중력을 키우는데 힘을 기울일 것이다. 그래서 반드시 명성에 걸맞는 팀이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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