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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에르난데스
경기 출장 수: 33 / 골: 24

루드 반 니스텔루이
경기 출장 수: 200 / 골 150

31/10/2011  Report by A Marshall & N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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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 골은 골!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떠오른 신예로 맹활약을 펼치며 주가를 높이고 있는 멕시코 대표 출신의 영건!

하지만 아쉽게도 그가 기록한 24골은 모두 패널티 박스 안에서 터진 골들이다. 여느 선수들처럼 장거리 슛이나 프리킥을 통해 골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물론 그가 멕시코의 치바스 팀에서 뛰고 있을 때 그는 아주 멋진 슛으로 팬들을 열광시켰었다.

네덜란드 출신의 반 니스텔루이는 200경기에서 150골을 성공시키며 최고의 공격수로 찬사를 받은 바 있다. 그는 치차리토와 비교될 수 있는 패널티 지역에서의 골 사냥꾼이다.

리버풀과의 동점골, 에버턴 전에서의 결승골도 그렇다. 이번 에버턴 전에서도 파트리스 에브라의 크로스를 이어받은 그는 감각적인 슛으로 골망을 갈랐고 이 골이 결승골로 연결되어 맨유를 구했다. 그는 분명 뛰어난 공격수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좀더 멋지고 자극적인 스포츠의 맛을 이끌어 내는 매력이 없다는 것!

이에 대해 에르난데스는, "골은 골이다. 장거리 슛과 단거리 슛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 어떻게 골을 성공시켰는지 보다는 골을 성공시켰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훨씬 중요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솔직하게 어떻게 골을 성공시켜야겠다는 마음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나는 그것보다 팀의 승리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골은 골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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