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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10/2011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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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 팀이 먼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떠오르는 신예 공격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그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라이벌 전인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기록하며 극적인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경기가 시작될 때는 벤치를 지키고 있었던 맨유의 치차리토! 나니와 루니의 교체 투입 이후 이렇다할 공격의 물꼬를 틀지 못했지만, 경기가 끝나기 전 치차리토는 필 존스와의 교체 투입후 맹공을 펼치며 리버풀의 골문을 압박!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오늘의 경기는 매우 힘든 경기였다. 양팀이 힘든 경기를 펼치며 전반을 마쳤고, 후반들어 공격을 시작하기 시작했다. 먼저 리버풀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경기의 주도권을 가져갔지만 우리는 더 열심히 경기에 임했고 동점골을 성공시킬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오늘의 무승부는 나름 의미가 있다고 본다. 지난 번 원정경기에서 3-1로 리버풀에게 패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경기에 임하기 전에 동료들로부터 많은 조언을 들었다. 안필드에서의 경기를 결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가 많았고 팬들의 함성과 응원은 다른 어느 곳 보다도 특별하다고 들었다. 하지만,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동료들과 함께 무승부를 이끌었다는 점이다. 오늘의 경기에서 내가 골을 기록했지만 이 골은 내가 기록했다기 보다는 함께 팀을 위해 열심히 뛰어준 동료들의 몫이기도 하다. 누가 골을 넣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오늘의 경기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패하지 않았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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