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2/10/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감독: 루니, 걱정마!

지난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 잉글랜드 대표로 출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특급 공격수 웨인 루니! 하지만, 수비수와의 몸싸움을 하던 도중 파울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잉글랜드는 2-1로 앞서던 중에 웨인 루니의 퇴장으로 11명 vs 10명으로 경기를 해야 했고, 결국 마지막에 한 골을 허용하며 다 잡은 승리를 놓치게 되었다. 영국의 언론들은 일제히 루니의 퇴장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상대편 수비수와 몸싸움 도중 볼이 떠난 후에도 고의성 태클로 다소 거친 행동이 아니였나는 의견이 많다. 이번주에 있을 리버풀과의 경기에서는 큰 무리가 없겠지만, 이번 행동이 그의 심리에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퇴장이 루니에게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분명히 그는 실망했을 것이다."라고 운을 뗀뒤, "나는 그의 플레이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내가 생각할 때 루니의 행동은 반사적인 움직임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문제가 될 행동은 아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 몇년간 루니의 이런 행동들은 찾아 볼 수 없었다. 그의 별명이 '악동'이었던 것 만큼 예전에는 돌발 행동을 했던 적이 있지만 지금은 아니다. 그는 성숙했고 이미 맨유의 핵심 맴버로서 자질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아마 이번 행동이 그에게 다시 한 번 그에게 책임감과 기타 다른 매너들에게 대해 생각해 보게

페이지 1 중 2 다음 »